2009년 11월 20일 금요일

[11월18일자]도내를얕보면안된다

산겐자야에서 시부야까지 가자고 생각하여 걸어 보았다.

두 역이면되고 금방이야 금방!

라고 생긱했지만 의외로 시간이 걸린다
...!
이자식이이이익
!

도내 이니까 빨리 도착할거라고 생각해 바보취급하고있었다.


크으 ...
의상을 사러 가지 않으면 안되는데, 폐점 시간이 다가오고 있어 ...


분해!
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아악 이놈의 노트북 왜이렇게 말을안들어....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