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늘의 획득물
네 얼마전 무상으로 문화상품권 5천원짜리를 획득했기에
지갑에있는돈 탈탈털고 질렀습니다. 고로잔고는 1100원
지갑에있는현금 18000원과 문화상품권 5천원으로 지른 물건들이죠.
눈이좋으신분들은 몇권은 포장이 안뜯어져있다는 사실을눈치채실텐데
사실 저 돌아오면서 책을보는 습관이있어서 그럽니다.
그러면 본책들에 대한감상....
네타감상

오늘의 획득물
네 얼마전 무상으로 문화상품권 5천원짜리를 획득했기에
지갑에있는돈 탈탈털고 질렀습니다. 고로잔고는 1100원
지갑에있는현금 18000원과 문화상품권 5천원으로 지른 물건들이죠.
눈이좋으신분들은 몇권은 포장이 안뜯어져있다는 사실을눈치채실텐데
사실 저 돌아오면서 책을보는 습관이있어서 그럽니다.
그러면 본책들에 대한감상....
네타감상
하야테처럼!:이건뭐 번역본을먼저보고있으니... 패스랄까요...
강철의 연금술사:뭐 알고있던내용이라.. 패스
웨스턴샷건:이아저씨 39권에서 쫑낼작정인가봅니다. 무슨놈의 하루가이렇게나 긴가요.
어쩄거나 제발 웨스턴샷건좀그만두시고 다른만화좀그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9년째 이만화그리시고 완결을 못내고있다는게참...아마데뷔작으로 최장기간동안먹고살고있는분은
이분뿐일껍니다. 일단 꾸준한 작가중에서란 의미니 나가노마모루는뻅시다.
뭐 솔직히말해서 하루안에 카일리에게서 계약서를 뺴았는다는자체가 무리아닌가요?
개체와 단체의 차이를 생각한다면 어차피 못뻈는다는건 당연하고 지금의 네오파라독스를
크게일으켜서 군사산업까지 먹어치우면 그만일꺼라고생각하는데
아미타는 대체 뭐에집착하고있는걸까요?
메이드가이:10권이 완결아니였어?!.....뭔가 이상하다했습니다.
너무 예상대로이야기가 진행되다보니완결인줄알았는데 이뭥미....
이작가 이렇게 뒤통수를 치는군요 어쩐지 너무이야기가 술술풀린다했다
근데 이할배는 그렇게도 놀고싶은건가...강제적으로
나에카에게 총수대리를시킵니다.
바보나에카에게 총수질이라니;;;[칼로썰린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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