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하필이면 하필이면....260원이모자르다니
러키스타7권 원서를 지르려하는데 통장에 지금 260원이모자릅니다. 일단 할인쿠폰있으니까 어떻게든 오차범위내입니다만... 고작 천원입금할려고 우체국까지 걸어갔다오는게 귀찮단말이죠. 무엇보다 창피하고 차라리 집근처에 종합은행거래기계가있다면 참편할텐데말이죠 일금방보고 집으로 돌아올수있고
남한테 보여지지않고 얼마나 좋습니까....[그런걸설치했다간 은행원들이설자리가 줄어들겠지만]
역시 어제 돌아오면서 입금하는거였어 창피하더라도 으악!
댓글 없음: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