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2월 7일 월요일

하아.. 여전히 제블로그는 들쭉날쭉하네요....

현제본사이트의 현상황...


화끈하게 천명이 하루만에 접속하는일은안터질까요? 이렇게 지지부진해서야;;;

오랜만에 와서한다는 소리가 한탄인가요.





주인장>그럼 뭘어쩌라고? 할일은많지그외 기타등등 기타등등도해야되지...

그보다 꾸준히 포스팅하면 사람들이 많이올텐데요....





주인장>그랬음 얼마나좋겠니...

당신의 노력도가 아직도 모잘라서 화끈하게 천명이 안오는거라고요!!
왜 아직 시작단계인데 한숨따위나 쉬어요!! 젊은사람이!!




주인장>....니가 나보다 연상이던가?

말이 그렇다는거지 내가 언제 연상이랬어요!!
그보다 내출연을 늘리면 보다 많은사람이 올꺼라고요!!




주인장>아니 이제는 너말고 선수교체해야되지않나 싶기도한데....

그럼 누구로 바꿀껀데요?





주인장>좋았어 놀려먹기 좋은 '히나모리 아무'로결정이다.

그애분명히 지난번 수다회때 이런편지지 남겼는데요.





주인장>응? 주최자인 내가 모르는 편지가있었다고? 러브레터냐?!

.........보고 기절이나안하면좋을련만...






주인장>'dear.草摩きょう씨에게 또 이런초대장을 날리신다면 귀하의집안에 어딘가의 설치해둔
폭탄을 터트리겠습니다.'.........아무가 이런 과격한 캐릭터였던가....

참고로 폭탄설치에 협력한건 접니다만....





주인장>뭐엇?!....[혈압때문에쓰러짐]

........장난으로 쓴편지였는데 진짜 기절할줄은.....
에휴.. 마무리는 내가 해야하나... 그럼여러분 다음에봐요
주인장복귀는 아직멀었습니다. 창세기전3파트2한번더 클리어하고
제대로 복귀할꺼라나요.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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