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1일 일요일

어제부터 잠못잔지 어언34시간....

어제부터 잠이않오니 이거 머리가 지끈거리고 자꾸신경질적이되네요.
차라리 우유라도 마시고 차분해질까요... 랄까 나는 왜자꾸 뻘끌을쓰는거지?

응 이번에야말로 반성할꼐

댓글 4개:

  1. 34시간이면 조금 심각한데영...

    병원이라도 한번 가보세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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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단백질 신나게 배출하고 잠자리에 누으면 바로 잠옵니다.

    ......이런 댓글달기 좀 그렇지만 이게 가장 빠르고 확실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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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@Anes - 2009/11/01 23:32
    걱정해주셔서 고마워요.... 이제 푹잤으니 괜찮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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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4. @메서슈미트 - 2009/11/01 23:35
    어제 우유를 한컵마시고 잠을잤더니 3초도못돼서 자버렸습니다. 단백질의 힘은 위대하군요[응?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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