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11월 9일 월요일

여러분은 타로카드에 관심을가진적이있나요?

저는 있는데 전문적으로될려고 한번 도전 한적은 있지요 그래서 카드의 이름을 물어본적이있는데...

1주일간카드를몸에서떄지않고 쉬지않으면서 '너의 이름은 무엇이냐'라고 물어보면 카드가 대답한다는군요[물론목소리를 크게떠들고다니면 미친놈취급받으니 목소리작게 학교에서도 계속걸어댔씁니다.]
실제로 대답해줬고요

미리말해두는데 제머리가 이상한게아닙니다. 실제로 일어난일이니까요. 직접체험도한거고 어떤분은 S.O.A[그런 오컬트 있을리가없잖아]라고 답할지몰라도 진짜일어난일이에요. 솔직히 저도 예언같은건 안믿습니다만 타로카드는 믿어요 제자신이 실제로 오컬트같은일을 체험해버렸으니까요. 솔직히 밥을 굷을수있는 몸이였다면 지금쯤 길바닥에서 사람들 점쳐주고있었을지도모르지요....[약먹는체질이라 밥은꼭챙겨먹어야된답니다. 그래서 타로카드수행중의하나인 밥며칠굷어서 뭐하는게있었는데 어떤수행이였는지는 잊어버렸네요]아 그러고보니 카드이름 안가르쳐드렸네요
저는 고통의 카드였던가..[왜하필...]
제친구는 천재의 카드라고 답했더랍니다.[이녀석은적어도 10초간은 목을졸라줬었습니다.너무부러워서]
그뒤 제친구는 어떻게 조금왠만큼할줄아는녀석이됐는데... 그녀석을만나면 가끔씩점쳐받았죠.

댓글 2개:

  1. 저는 운같은거 안믿습니다.... 그런거 믿다가 배신당한적이 한두번이 아닌지라.

    답글삭제
  2. @Anes - 2009/11/09 23:07
    그건 깊게파고든사람들이 보는 전형적인 피해패턴이죠 'ㅅ'

    그냥지나가는말처럼 들으면 그렇게 피해볼일은없는데...

    답글삭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