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있는데 전문적으로될려고 한번 도전 한적은 있지요 그래서 카드의 이름을 물어본적이있는데...
1주일간카드를몸에서떄지않고 쉬지않으면서 '너의 이름은 무엇이냐'라고 물어보면 카드가 대답한다는군요[물론목소리를 크게떠들고다니면 미친놈취급받으니 목소리작게 학교에서도 계속걸어댔씁니다.]
실제로 대답해줬고요

저는 고통의 카드였던가..[왜하필...]
제친구는 천재의 카드라고 답했더랍니다.[이녀석은적어도 10초간은 목을졸라줬었습니다.너무부러워서]
그뒤 제친구는 어떻게 조금왠만큼할줄아는녀석이됐는데... 그녀석을만나면 가끔씩점쳐받았죠.
저는 운같은거 안믿습니다.... 그런거 믿다가 배신당한적이 한두번이 아닌지라.
답글삭제@Anes - 2009/11/09 23:07
답글삭제그건 깊게파고든사람들이 보는 전형적인 피해패턴이죠 'ㅅ'
그냥지나가는말처럼 들으면 그렇게 피해볼일은없는데...